은행주 배당 순위 2026 5대 금융지주 배당수익률과 3분기 분기배당금 지급일정 비교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기업은행 국내 5대 금융주의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 순위와 3분기 분기배당금 지급일정 자사주 소각 규모를 비교 분석합니다.

핵심 요약 2026년 3분기 금융지주 실적 발표 결과 KB금융은 주당 795원, 신한지주는 주당 540원, 하나금융지주는 주당 600원, 우리금융지주는 주당 180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확정 공시했습니다. 3분기 배당금은 2026년 11월 중순 각 증권사 계좌로 지급됩니다. 5대 금융지주 중 연간 시가배당률은 기업은행 연 8.2%, 우리금융지주 연 7.8%, 하나금융지주 연 7.2%, KB금융 연 5.4%, 신한지주 연 5.3% 순입니다.
국내 5대 고배당 금융지주 핵심 비교 매트릭스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에 맞춰 보통주자본비율 CET1 13% 초과분을 전액 자사주 매입 소각 및 현금배당으로 환원하는 정책이 정착되었습니다.
| 비교 지표 | 기업은행 | 우리금융지주 | 하나금융지주 | KB금융 | 신한지주 |
|---|---|---|---|---|---|
| 종목 코드 | 024110 | 316140 | 086790 | 105560 | 055550 |
| 2026 예상 배당수익률 | 연 8.0% ~ 8.4% | 연 7.6% ~ 8.0% | 연 7.0% ~ 7.4% | 연 5.2% ~ 5.6% | 연 5.1% ~ 5.5% |
| 배당 지급 방식 | 결산 배당 연 1회 | 분기 균등 배당 연 4회 | 분기 균등 배당 연 4회 | 분기 균등 배당 연 4회 | 분기 균등 배당 연 4회 |
| 2026 주당 예상 배당금 | 주당 1,150원 | 주당 1,200원 | 주당 3,800원 | 주당 3,300원 | 주당 2,300원 |
| 3분기 확정 주당 배당금 | 미해당 결산 1회 | 주당 180원 | 주당 600원 | 주당 795원 | 주당 540원 |
| 보통주자본비율 CET1 | 11.8% | 12.2% | 13.1% | 13.8% | 13.3% |
| 연간 자사주 소각 규모 | 없음 | 약 1,500억원 | 약 3,000억원 | 약 8,000억원 | 약 7,000억원 |
2026년 3분기 분기배당 지급일정 및 4분기 배당 기준일 캘린더
5대 금융지주 중 분기배당을 시행하는 4개사의 3분기 배당금 입금일과 4분기 배당 기준일 일정입니다.
| 금융지주사 | 3분기 배당 기준일 | 3분기 배당금 지급일 | 4분기 배당 기준일 | 4분기 배당 수수 마감일 |
|---|---|---|---|---|
| KB금융 105560 | 2026년 9월 30일 | 2026년 11월 14일 | 2026년 12월 31일 | 2026년 12월 28일 |
| 신한지주 055550 | 2026년 9월 30일 | 2026년 11월 13일 | 2026년 12월 31일 | 2026년 12월 28일 |
| 하나금융지주 086790 | 2026년 9월 30일 | 2026년 11월 14일 | 2026년 12월 31일 | 2026년 12월 28일 |
| 우리금융지주 316140 | 2026년 9월 30일 | 2026년 11월 18일 | 2026년 12월 31일 | 2026년 12월 28일 |
| 기업은행 024110 | 결산 기준일 적용 | 2027년 4월 지급예정 | 2027년 3월 정기주총 후 | 주총 소집공고일 확인 필요 |
종목별 주주환원 프레임워크와 자사주 소각 분석
1. KB금융: 밸류업 대장주와 강력한 자사주 소각
보통주자본비율 CET1이 13.8%로 국내 금융권 최고 수준입니다. 13%를 초과하는 자본을 바탕으로 연간 약 8,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소각하여 주당순이익 EPS을 지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2. 신한지주: 속도감 있는 자사주 감축과 주당 배당금 상향
분기별 균등 배당금 주당 540원을 안정적으로 지급하며, 연간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차질 없이 집행하여 총주주환원율 TSR 40% 조기 달성을 추진 중입니다.
3. 하나금융지주: 높은 배당수익률과 밸류업의 조화
배당수익률 연 7% 초반의 높은 현금 유입과 더불어 연간 3,000억원 자사주 소각을 병행하여 배당 수익과 자본 이득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 우리금융지주: 분기 균등 배당 중심 고수익률 모델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와 함께 연 7.8%에 달하는 높은 배당수익률을 분기별로 균등 배분하여 은퇴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현금 파이프라인을 제공합니다.
5. 기업은행: 국책은행 기반 연 8.2% 압도적 결산 배당
국책은행 특유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연말 결산 배당에 모든 배당 재원을 집중 지급하여 단기 집중 현금 흐름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1억원 투자 시 5대 금융지주 연간 세후 배당금 실수령액 비교
| 투자 대상 | 연간 세전 배당금 | 배당소득세 15.4% | 연간 세후 실수령액 | 분기별 세후 수령액 |
|---|---|---|---|---|
| 기업은행 연 8.2% | 8,200,000원 | 1,262,800원 | 6,937,200원 | 결산 일시불 지급 |
| 우리금융지주 연 7.8% | 7,800,000원 | 1,201,200원 | 6,598,800원 | 분기당 1,649,700원 |
| 하나금융지주 연 7.2% | 7,200,000원 | 1,108,800원 | 6,091,200원 | 분기당 1,522,800원 |
| KB금융 연 5.4% | 5,400,000원 | 831,600원 | 4,568,400원 | 분기당 1,142,100원 |
| 신한지주 연 5.3% | 5,300,000원 | 816,200원 | 4,483,800원 | 분기당 1,120,950원 |
Q. 신한지주와 KB금융의 2026년 3분기 배당금 입금일은 언제인가요?
A. 신한지주의 3분기 배당금은 2026년 11월 13일, KB금융은 2026년 11월 14일에 증권사 위탁계좌로 자동 지급됩니다.
Q. 은행주 중 시가배당률이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인가요?
A. 기업은행이 연 8.2% 내외로 가장 높으며, 분기배당 종목 중에서는 우리금융지주가 연 7.8% 수준으로 가장 높습니다.
Q. 자사주 소각이 배당 투자자에게 유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자사주 소각은 시장에서 유통되는 총 주식 수를 줄여 주당순이익 EPS과 주당순자산가치 BPS을 높여줍니다. 따라서 주당 배당금이 유지되거나 상승할 확률이 높아지며 장기적인 주가 상승 여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및 금융지주사 공식 IR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의 최종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